|
심미선편집자. 건축을 공부했으며, 건축적 사고의 표현 방식과 매체에 관심이 있다. 정림건축문화재단 팀장으로, 『미로』와 『건축신문』 편집 등을 담당하고 있다. 『공간』 기자로 일했고, 출판 브랜드 ‘공간서가’ 런칭과 『건축 이전의 건축 공동성』(2014), 『한국 현대건축 평전』(2015) 출판 기획과 편집을 담당했다. 2018 베니스비엔날레 한국관 《국가 아방가르드의 유령》, 『아모레퍼시픽의 건축』(2018) 등에 편집자로 참여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