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요안나 전통 섬유 문화를 인류학과 섬유학으로 연구하고 있고 섬유공학 박사학위 소유자. 천주교 신자, 글 쓰는 사람이자 예술을 아주 아주 즐기는 사람입니다. 미술관에서 아름답다는 느낌은 받지만 무슨 이야기인지 몰라 멈칫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잘 아는 독자이기도 하다. 그림 속 암호를 해독하는 것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수백 년 전 화가들이 붓질 하나하나에 담았던 신앙의 온도까지 전하고 싶어 한다. 예수님을 사랑하니까요! Jakkawa.com 에서 글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