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년간 학교현장과 교육행정을 아우르며, 모두가 함께하는 탄탄한 전남교육을 이끌어 온 컴퓨터교육 및 교육행정 전문가다. 이학박사(전산학)의 깊이있는 학문적 전문성과 22년간 교육현장에서 교사경력, 그리고 장학사부터 직속기관 원장에 이르는 풍부한 교육행정 경험을 갖춘 ‘실천형 선도적 교육리더’다.
하의고, 벌교상고, 광양백운고, 광양여고, 광양고 등 다수의 학교에서 정보 및 컴퓨터교육을 지도하며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고, 전라남도교육청 스마트교육팀 장학사와 고흥산업과학고 교장 등을 역임하며 에듀테크 기반의 미래교육혁신을 주도해 왔다.
전산학 학사 및 컴퓨터교육 석사과정을 거쳐, 전남대학교에서 전산학 전공으로 이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여 교육현장에서 교원 교육정보화 연수 지속적인 강사활동, 도교육감 인정도서 '소프트웨어와 생활' 발간 등 최고 수준의 전문성을 발휘해왔다.
아울러 컴퓨터기술과 교육의 융합, 즉, 교육정보화가 태동하던 시기부터 전남지역의 ICT교육, e-러닝 교육, 스마트교육, SW교육, 최근 AI교육 선도적 실천의 기틀을 다졌으며, 현장중심의 실무경험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디지털 창의융합인재 양성 시스템 구축에 노력해 왔다.
교육현장과 행정조직을 아우르는 탁월한 교육행정가로서의 역량은 객관적인 성과로도 증명된다. 2021년 제1차 전국중등교장자격연수에서 전체 255명 중 ‘성적 최우수상’을 수상하여 전체수석을 차지하는 등 교육 관리자로서의 압도적인 역량을 인정받았다.
현재는 전남교육청학생교육원의 원장으로서 학생들의 바른인성을 갖춘 민주시민교육과 미래핵심역량 제고를 위한 다양한 수련체험활동, '전남독서인문학교 with AI', '청소년미래도전프로젝트 with AI' 등 운영에 매진하고 있다.
AI교육 대전환 시대에 걸맞은 교육 패러다임에 발맞추어 끊임없이 탐구, 실천하며 전남교육이 나아가야 할 명확한 비전을 제시하는 교육혁신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