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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임신 후 몇 년 동안 엄마로만 살아가며 좋아하던 일들을 내려놓았다. 아이들이 커가는 모습은 행복했지만, 한편으로는 나 자신이 사라지는 듯한 공허함도 느꼈다. 그러다 하루에 10분씩 나만을 위한 시간을 만들기 시작했고, 그 작은 시간이 자격증 취득, 디자인 일의 재시작, 꾸준한 운동으로 이어졌다. 지금은 엄마이자 나로 살아가는 삶을 다시 만들어가고 있다. 이 책은 그렇게 다시 나를 찾아가기 시작한 10분의 이야기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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