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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은 사진작가이자 디자이너로, 수십 년간 대한민국 곳곳을 렌즈에 담아왔다. 지금은 음악을 만들고 소설을 쓰며,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보이지 않는 연결을 이야기한다. 7년의 끝에서 펴낸 첫 장편 『공포의 엘리베이터』는, 고독이라는 건축물을 한국의 감수성으로 해석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