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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극이 지나간 뒤에도, 비극은 또다시 돌아온다. 그 안에서 피어나는 감정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다. 2009년도에 태어나, 현재 인천의 한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다. 『그 시선 안에서』는 그의 첫 소설로, 감정의 존재가 어떻게 뒤틀리는지, 그 끝에 무엇이 남는지 묻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