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술이 선사할 따뜻한 내일을 설계하는 'AI 스토리텔러'
서울대학교 보건학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국립공주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뜬구름 잡는 기술이 아닌 우리 삶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따뜻한 AI'를 연구하고 있다. 인터넷 검색어와 SNS 데이터로 독감 유행을 예측하는 15년 전의 초창기 연구를 시작으로 이제는 대형 언어 모델(LLM)의 신뢰성을 평가하고 아동·청소년의 마음을 케어하는 AI 솔루션을 개발하며 기술과 인간의 접점을 넓혀가고 있다. 복잡한 수식이나 어려운 코드 대신 'AI가 어떻게 우리의 건강과 일상을 바꾸는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과 통찰에 관심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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