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는 경영지도사이자 컨설팅학 박사로, 20년 이상 기업 현장에서 전략, 조직, 실행을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해 온 실무형 전문가다.
중소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경영혁신, 사업계획, 디지털전환(DX) 분야에서 다수의 컨설팅을 수행했으며, 특히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행 중심 전략’을 강점으로 한다.
중견기업과 공공기관 등 다양한 조직에서 IT, 기획, 경영 전반을 경험하며 실무와 전략을 동시에 이해하는 기반을 쌓았다. 이 과정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보다, 문제를 반복하지 않게 만드는 기준의 중요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왔다.
또한 여러 기관에서 강의와 자문 활동을 수행하며 창업, 경영, 마케팅, DX 전략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드는 교육을 진행해왔다. 단순한 이론 전달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실행 가능한 구조를 만드는 데 집중하고 있다.
조직에서 반복되는 문제의 본질은 ‘능력’이 아니라 ‘기준과 행동’에 있다고 믿는다. 이 책은 그 기준을 정리한 결과이며, 흔들리는 직장인들이 스스로 기준을 세우고 실행을 통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집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