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에서 전공한 상담심리학을 바탕으로 하여 교직 은퇴 후 한국진로상담연구원, 사단법인 진로상담협회, 한국교류분석상담연구원 등에서 진로 및 심리 상담, 학습컨설팅(MLST- II) 등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38년의 교직생활 동안 한자를 아는 것이 모든 교과 공부의 이해에 있어 근간이 됨을 깨닫고 학생, 교사, 지역사회,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꾸준히 한자 교육에 전념해 오고 있다.
이 책은 손자 이안이와 함께한 3년간의 한자 공부 여정을 담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