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당무08. 감성적이고 섬세하다. 여리고 눈물이 많다. 아침의 커피 향과 향수의 사랑스러운 향을 사랑하는 나는 장난꾸러기 아들을 둘이나 둔 대한민국 워킹맘이다.
지극히 섬세하게 나 자신만 사랑하던 삶을 살았다. 그리고 이제는 나 이외의 사람을 사랑하게 되는 세상 속에 있다. 이 낯선 세상에서 온갖 혼란과 고난을 겪으며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 그리고 성장하고 있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은 내 작은 고백이 나와 비슷한 처지의 사람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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