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일렉트로 프로파일러” 운영자.
80년대 초 중학교 시절 PCB를 직접 만들고 세운상가에서 전자부품을 사모아 전자게임기를 만들면서 일렉트로닉스의 매력에 빠졌었다. 세월이 흘러 이 경험은 당근마켓이나 중고나라에서 저가로 등록된 고장난 빈티지 오디오를 구해서 고쳐보는 취미로 부활했다.
자동차 설계 엔지니어였다가 스타트업 분야에 뛰어들어 콘텐츠 관련 사업을 운영하기도 했다. 지금은 일렉트로닉스를 독학으로 공부하면서 콘텐츠화하는 데에 관심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