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태어나 1974년에 가족과 함께 미국으로 이민을 가서 생활하던 중, 1989년에 마하바타르 바바지의 영적인 부름을 받아 인도로 가게 되었다. 그곳에서 구루를 만나고 수행자들이 머무는 아쉬람을 방문하는 등 영적인 여정을 걷기 시작했다. 한국에 바바지의 명상 센터를 설립하라는 바바지의 뜻에 따라 1993년부터 2000년까지 한국에서 <마하바타르 바바지 센터>를 운영했다.
치유자이자 수행자로서 신을 섬기며 헌신해 온 세월 동안, 인류가 더욱 행복하고 훨씬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주변 사람들을 더 높은 길로 인도해 왔으며, 사람들이 마음을 열어 풍요롭고 신성한 사랑과 축복을 받아들이고, 우리 자신이 사랑이며 신 안에서 하나임을 깨닫도록 돕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인류의 영원한 스승 바바지》(아름드리미디어), 《바바지 : 히말라야에서 온 메시지》(동아서적), 《바바지 : 하이다칸 비쉬와 마하담(우주에서 가장 위대한 장소)에서 진리와의 만남》(골든에이지) 등 바바지를 소개하고, 바바지의 메시지와 가르침을 전파하는 도서를 출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