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오는 고려대학교에서 러시아문학을 전공했으며 목사이며 선교철학박사입니다. 저는 어려서부터 만화책, 동화책, 위인전, 문학서적, 철학서적 및 신학서적 과 성경 등을 열심히 읽었습니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시를 쓰는 취미를 갖고 있습니다. 5학년때 도스토예프스키의 죄와 벌을 읽기 시작하면서부터 러시아 문학에 심취하였고, 인생에 대해 심히 고뇌하는 톨스토이 그리고 도스토예프스키 등의 작품에 매료되었습니다. 저는 인생은 한편의 소설 그리고 드라마 그리고 시와 같다는 생각을 하며 살고 있습니다. 인생은 미워하며 살기에는 너무도 짧다는 글귀를 소설 제인에어를 읽으며 이 글귀를 제 삶의 모토로 삼고 있습니다. 이 짧은 인생을 살며 사람은 무엇을 위해 살아야 하는가?를 늘 사색하며 사는 사람입니다. 제게는 손주 2명이 있는데 이제는 그 아이들을 위해 그림동화를 만들고 싶은 생각이 들어 작가로 활동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