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년 대학에서 첫 강의를 시작한 이후 15년 동안 강단에서 학생들에게 미술을 가르쳤습니다. 그리고 18년 동안 그리기 중심 미술학원인 ‘더키즈아트’를 운영하며, 아이들이 그림을 통해 스스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해 왔습니다. 2025년 가을, 더키즈아트를 은퇴한 후 출판 스튜디오인 ‘레나의 그림책 정원’에서 두 번째 여정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림책 작가의 꿈을 이루고 싶은 어린이와 어른을 위한 출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책을 만들며 꿈과 희망, 용기와 위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레나의 꿈>, <레나의 그림책 정원>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