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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수 작가는 손자인 지한이와 함께한 소중한 추억을 이야기로 기록하며 그림책의 길로 들어섰습니다.과천 서울동물원에서 실제로 경험한 동물들과의 순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담아내어, 아이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가족의 사랑을 전하고 싶어 합니다.“그림책은 기억을 이야기로 바꾸는 마법”이라고 말하는 그는, 아이들이 책 속에서 웃고, 느끼고, 상상하며 꿈을 키우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현재는 가족과 함께한 추억을 소재로 ‘지한이 그림책 시리즈’를 집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