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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모아온 글을 엮어 남편과 함께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추억에 잠기고, 함께 했던 공간들을 떠올릴 수 있었습니다. 2025년, 첫 수필집 ≪우리는 서로의 책장이 되었다≫를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