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식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형제로서, 노량진교회(Noryangjin Christian Assembly)를 섬기며, 교회와 신학을 연결하는 사색과 글쓰기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습니다. 그는 ‘신학은 목회자나 학자들만의 전유물이 아니라 모든 신앙인의 삶 속에 자리 잡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신학적 주제를 성경적이고 실천적인 언어로 풀어내고자 합니다. 이번 저서 「신학 엿보기」는 신앙인을 위한 신학적 사색의 길잡이로 집필되었으며, 교회 현장에서 신앙인과 함께 나누고 묵상한 신학적 성찰을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