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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진두 아이의 엄마이자 마음을 나누는 이야기꾼입니다. 매일 아침 '내 거야!'를 외치며 싸우다가도, 밤이 되면 서로를 꼬옥 안고 잠드는 두 딸의 모습에서 이 이야기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순수한 감정 속에 숨겨진 사랑을 발견하며, 세상의 모든 자매들에게 이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기를 바라며 한 글자 한 글자 정성껏 담았습니다. 이 책을 통해 사랑을 배워가는 모든 가족에게 작은 위로와 행복이 가득하기를 소망합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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