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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용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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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4월 <이게 시집여?>

김용우

작가의 이름은 수야(水也)
‘물로 봐 달라’는 뜻이다.

작가의 고향은 플레이아데스 성단
아무튼, 그렇게 우긴다.

공과대학 철학과에서 전산학 전공
전산도(電算道) 문주(門主)

부업으로 제조업 운영 중
주 생산품은 에고이며
슬픔 외로움 망상 등
다양한 제품을 집착으로 단단하게
포장 판매하지만, 매출은 없다.

작가는 손에 빛을 드는 평화주의자다.
이에 대한민국 대통령이 추천하여
노벨평화상 공동 후보로 노미네이션

작가의 손은 하얗다
스케줄 빈 날이 단 하루도 없이 산다.
홀숫날은 놀고
짝숫날은 쉬고

작가의 자서전은 사진 한 장.
보이지 않는 스물세 글자.

잡을 것 없는, 허공
잡은 것 없는, 빈손
빈손으로 왔으니, 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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