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과 관계를 연결하는 대화를 연구하고 전하는 사람.
14년간 기업과 조직 현장에서 소통, 리더십, 스트레스 관리 강의를 진행하며 수많은 갈등과 회복의 순간을 마주해 왔다. 그 과정에서 사람들은 ‘말’ 때문에 힘든 것이 아니라, 마음이 먼저 막힐 때 관계가 무너지기 시작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현재 마음이음연구소 소장이자 GIC Academy 특임교수로 활동하고 있으며, ESG 전문가 및 ISO 국제선임심사위원으로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에서 강의와 코칭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소통전문가로 출연하며 관계와 감정, 대화의 본질을 전하고 있다.
코칭심리를 전공했으며, 말의 기술보다 마음의 연결이 관계를 바꾼다고 믿는다. 지금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보이지 않는 마음의 간격을 조금씩 좁히는 일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