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부터 품어온 꿈을 이룬 행복한 초등교사입니다. 높임말로 소통하는 학급을 운영하며, 아이들이 고운 언어 속에서 따뜻한 생각과 바른 태도를 키워가는 순간들을 매일 새로운 감동으로 마주합니다. 교사라는 길을 삶의 중심으로 여기며, 다시 태어나도 망설임 없이 이 길을 걷고 싶습니다.
독자의 삶에 작은 변화를 보탤 때까지 희망을 건네고 싶은 작가입니다. ‘앞으로 좋게 발전할 품성’을 뜻하는 순우리말 필명 ‘늘품’처럼, 교육이 지닌 무한한 가능성을 믿으며 공감과 위로를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5학년 아이들과 성장의 한가운데를 함께 지나고 있는 담임입니다. 4년째 5학년을 맡으며, 흔히 ‘애매한 학년’이라 불리는 시기가 사실은 가장 큰 변화를 만들어내는 시기임을 교실 속에서 확인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가장 가까운 자리에서 그 빛나는 과정과 아름다운 순간들을 꾸준히 기록해 나가고자 합니다.
저서로는 『높임말로 대화하는 아이들』이 있으며, 『조금씩 매일 꾸준히 하루 1%의 기적』, 『퓨처티처: 비전으로 시작하라』, 『오글오글 씁니다』, 『다시 책 속 한 줄의 힘』(공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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