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4년 SK텔레콤에서 직장 생활을 마무리한 뒤 1인 창업을 시작했다. T전화, 에이닷, 써머리 등의 프로덕트를 만들었다. 현재는 1인 디자인 에이전시 ‘조슈아’(Joshua)와 1인 창업가 커뮤니티 ‘솔로프리너’를 운영하고 있다.
디자인을 좋아하는 만큼 글쓰기도 좋아해 비즈니스 뉴스레터를 시작했다. 스레드와 링크드인에서 1인 기업가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글만 썼을 뿐인데 한 해 동안 약 1,000명가량의 기업가들을 만났다. 직장인과 프리랜서들의 독립을 매일 궁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