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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안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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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아빠의 빈구두를 신었습니다>

안은미

저자는 아빠를 떠나보낸 뒤 아빠를 추억하며 글을 쓰기 시작했다. 아빠를 애도하며 쓴 글들은 아빠의 사랑을 다시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아빠는 매년 유언장을 쓰며 지혜로운 포기로 존엄한 죽음을 준비하셨다. 아빠가 살아온 삶의 철학들, 깊은 산속 자연에서 배우는 지혜, 소박하고 따뜻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글에 담았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회복지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학생들을 가르쳤다. 지금은 아빠가 생전에 사랑하셨던 강원도 홍천군 내면에서 ‘아름다운마을’을 가꾸며 살고 있다. 지친 이들에게 쉼과 위로를 주는 ‘아름다운마을’에서 아빠가 걸어온 길을 걸으며 매일 감사하며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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