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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신미경

최근작
2026년 5월 <섬이 피는 언덕>

신미경

1967년에 태어나 오랜 기간 서예가로 살아왔으며 10여 년 사진 작업을 하다 2024년 계간 《디카시》 첫 신인우수작품상으로 등단하였다.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하고 교사로 재직 중이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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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바람의 환승역> - 2025년 3월  더보기

바람이 불어오면 처마 끝 풍경처럼 흔들리며 소리를 내었다. 음의 진원지를 찾아 나선 길 위에서 자주 황폐했고 휘청였지만 기를 쓰던 고백들은 조금씩 둥글어져 갔다. 그 오랜 걸음을 수줍은 첫 언어로 묶는다. 문 앞엔 까마득히 먼 길 바람이 방향을 바꾸어 불어온다. - 2025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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