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이자 동화작가. 드라마 '고백부부', '동이', '그녀는 예뻤다', 영화 '타워', '마파도' 등에 출연하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습니다.
연극 해녀의 뜰, 둥지, 마술가게 등 무대에서도 활약하며 다양한 배역을 소화해왔습니다.
연기를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따뜻한 감동을 전해온 그녀는, 동화를 통해서도 희망과 위로를 나누고자
합니다.
이번 작품은 서로 다른 존재가 어떻게 우정을 나누며 성장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현재는 연기와 함께 어린이 독자들을 위한 작품을 꾸준히 집필하고자 합니다.
글쓴이의 말
"우리 주변의 친구들, 서로 다르고 때로는 흠이 있어 보이는 친구들과 함께 웃고 성장하는 과정은 정말
소중해요.
똥이와 뽀옹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나 자신과 다른 친구들을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