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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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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사랑의 또 다른 이름 경청>

박성희

은방울어린이집 원장 13년 / 시화리라유치원 원감
유아전문 학부모 카운슬러/ iebTV 유아교육방송국 연구실장 전국유아교육자 원장교사연수 강사
SK브로드밴드 텔레마케터
생명의 빵굼터/전도자의영상일기 문서영상 선교사 현) 삼성화재 일산지점 메디컬 매니져 자서전출판지도 파주 지부장 (신앙자서전출판 전문) 전자책출판지도사 / 문예창작전문지도사
저서: [보험이 최고의 직업, 15인의 성공스토리와 노하우]
[나는 신랑의 러브레터를 전달하는 우편배달부] [우리엄마는 나의 가시 면류관이자 금 면류관!] [마음의 자궁에서 다시 태어난 생명] [당신의 열심은 안녕하십니까?] [내 삶의 버킷 리스트] [우리 엄마는] [우리 아빠는] [우리 가족은] [추억의 어린 시절]] [내가 살던 고향은] 외 다수
- 한국작가문학대상 공모전 수필부문 우수상 [치매! 저주인가? 축복인가?]
- 현) 한국작가협회 부회장

연락처

1. 네이버 검색: 박성희
2. 블로그: 천국서기관의 보물창고
3. 유튜브 검색: 전도자의영상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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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사랑의 또 다른 이름 경청> - 2026년 7월  더보기

우리는 왜 서로의 말을 듣지 못하는가? 사람들은 말하는 법은 빨리 배운다. 그러나 듣는 법은 평생을 살아도 여전히 서툴다. 우리는 누 군가의 말을 듣고 있으면서도 이미 속으로는 대답을 준비하고, 이해하기보다 판단하고, 공감하기보다 해결하려 든다. 그 사이 마음은 자주 놓쳐진다. 성경 속 예수님은 늘 바쁜 길 위에 계셨지만 한 번도 서두르신 적이 없었다. 그분은 부르짖는 소리를 그냥 지나치지 않 으셨고, 말보다 마음을 먼저 들으셨다. 눈먼 소경 바디메오의 외침 앞에서 예수님이 걸음을 멈추신 이유는 능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사랑이 충분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말 잘하는 사람이 되는 법이 아니라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이 되는 길에 대한 기록이다. 경청은 기술 이 아니라 태도이며, 귀의 문제가 아니라 삶의 방향이기 때문이다. 이 글을 읽는 동안 당신의 귀가 아니라 당신의 마음이 열리기를 바란다. 26년 6월 햇살 좋은 날 박성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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