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에 세 번, 대자연으로 출근하는 ‘스위스 트래블 플러스’ 여행사 대표. 주로 융프라우 지역과 체르마트, 루체른, 베른에서 가이드이자 유튜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여섯 살 무렵, 아버지의 따뜻한 손을 잡고 설악산 울산바위에 올랐던 그날의 기억은 삶의 이정표가 되었습니다. 그때 느꼈던 산의 경외감을 안고, 지금은 알프스 곳곳을 트레킹하며 여행자들에게 스위스의 진짜 얼굴을 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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