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문자를 클릭한 다음, "검색어 선택" 버튼을 누르면 선택한 문자가 상단 검색 입력란에 자동으로 입력됩니다.
시를 읽고 감상하며 시를 쓰며 행복에 젖는 노년의 삶은 아름답다. ·2024년 어느 가슴엔들 꽃이 없으랴 ·2025년 수많은 꽃등 길을 밝혀
<어느 가슴엔들 꽃이 없으랴> - 2024년 12월 더보기
시를 쓰는 일은 정말 어렵고 힘들다. 열심히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었다. 꼭 등단을 하지 못해도 새벽만 되면 책상에 앉아 시집을 읽으며 서툰 글을 쓸 때 창밖 앞산에 이름 모를 새들과 풀벌레 소리가 함께하니 행복하고, 마음과 생각을 글로 써 표현하니 삶에 치유가 된다. 앞으로도 마음에 양식으로 곡간을 가득 채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