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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안옥순

최근작
2026년 4월 <귤빛 물든 바다>

안옥순

시를 읽고 감상하며
시를 쓰며 행복에 젖는
노년의 삶은 아름답다.

·2024년 어느 가슴엔들 꽃이 없으랴
·2025년 수많은 꽃등 길을 밝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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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어느 가슴엔들 꽃이 없으랴> - 2024년 12월  더보기

시를 쓰는 일은 정말 어렵고 힘들다. 열심히 공부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었다. 꼭 등단을 하지 못해도 새벽만 되면 책상에 앉아 시집을 읽으며 서툰 글을 쓸 때 창밖 앞산에 이름 모를 새들과 풀벌레 소리가 함께하니 행복하고, 마음과 생각을 글로 써 표현하니 삶에 치유가 된다. 앞으로도 마음에 양식으로 곡간을 가득 채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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