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시간 수많은 CEO와 성공한 부자를 만나 온 저자는 개인이 무너지는 순간의 절망, 다시 일어서는 이들의 집념, 아무도 보지 못한 성공 뒤의 외로움까지…
그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기록했다. 그래서 그의 문장에는 단순한 서술이 아니라 사람과 인생, 그리고 부(富)의 본질이 살아 숨 쉰다.
2017년에 국내 최고의 CEO 전문 매거진 월간 CEO를 인수하며 경영자로 변신했으며 이제 그는 성공한 사람들을 만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조직을 이끄는 리더의 삶까지 살아내고 있으며 그의 진짜 이야기는 화려한 이력보다 ‘버티고 견뎌낸 시간’에 있다. 수많은 성공자를 만나며 부자는 운이 좋은 사람이 아니라, 끝까지 자신을 단련한 사람이라는 것을. 그래서 그는 새벽을 달리고, 책을 읽고, 기록했다. 남들이 포기하는 순간에도 자신을 밀어붙였다. 그렇게 그는 철인 3종 경기 킹코스 4회를 완주하며 삶에서도 철인이 되었다.
《부자로 살 결심》은 단순한 재테크 책이 아니라 현실의 무게에 지친 3050세대들에게는 조용하지만 강력한 질문을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