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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릭 홀데베이크1979년에 태어났다. 어릴 적부터 늘 작가, 화가, 음악가가 되고 싶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그림과는 점점 멀어졌지만, 음악가는 될 수 있었다. 영화와 게임을 위한 음악을 만들고자 피아노를 뚱땅거리고, 여러 가지 음향 기계를 만지며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세상을 경험하곤 한다. 그러면서도 계속해서 글을 썼으며, 마침내 2019년 첫 판타지 소설로 어린이책 작가가 되었다. 네 번째 책 《어디서도 상영되지 않는 영화》로 2022년 네덜란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책에 주어지는 황금연필상을 수상한 뒤로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판타지 소설을 꾸준히 발표하고 있다. 배우자인 이보너 라세트 작가와 그림책 《여기 무엇이든 다 있어》도 함께 작업했다. 《안녕? 나무야》는 2025년 네덜란드 최고의 어린이 철학책에 수여하는 뤼독(Ludoq) 상을 수상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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