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이 젤라토처럼 달콤하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 책의 주인공 과학 덕후 주니어 젤라토는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나라, 스위트 아일랜드에서 살고 있어요. 주니어는 젤라토 가문을 무너뜨리려는 보이지 않는 적들과 싸워야 해요. 또 자신만의 젤라토 맛을 개발해 진짜 이름을 얻어야 하죠. 주니어는 과연 ‘과학 덕후’의 능력을 발휘해 이 모든 일들을 멋지게 해낼 수 있을까요?
주니어 젤라토의 달콤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여러분이 과학과 좀 더 가까워지길 바라요.
아무리 미스터리한 사건이라도 주니어는 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해결할 수 있어요. 과학적으로 사고하면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있거든요. 탐정처럼 단서를 모아 나쁜 일을 저지른 범인을 찾아낼 수도 있어요. 정말 멋지죠?
주니어는 그동안 쌓아 온 과학 지식과 놀라운 추리력으로, 젤라토 가문을 무너뜨리려는 사람들의 음모에 맞서요. 그리고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새로 사귄 체리, 제이디, 토마도 힘을 합치지요. 주니어와 친구들은 점차 다가오는 거대한 음모를 막고, 배후의 정체를 찾아 젤라토 팩토리를 지킬 수 있을까요?
주니어와 함께 젤라토처럼 달콤한 과학 이야기, 쫄깃한 추리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봐요!
도형과 공간에 대한 감각은 우리가 늘 보고 접하게 되는 경험이에요. 사물의 크기, 거리, 위치, 방향을 식별하는 데뿐 아니라, 지도를 보고 길을 찾는다거나 주차장에 주차를 할 때도 꼭 필요하죠. 그래서 초등학교 때는 도형 교육을 통해 공간에 대한 많은 직관적 개념을 형성하고, 감각을 키우는 것이 중요해요.
이처럼 개념을 정의하고, 수·도형·기호 등을 어떻게 사용할지 약속한 것이죠. 그래서 수학을 잘하려면, 각 개념을 이해하고 그 안에 숨겨진 약속과 규칙을 찾을 수 있어야 해요. 수학은 매우 논리적이라서, 기본 원리만 이해하면 어려운 문제도 척척 해결할 수 있어요. 자신감을 심어 주고 논리적인 사고력과 추리력을 키워 주는 재미있는 암호 나라로 같이 떠나 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