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학교에서 매일 새로운 것을 배우고 경험해요. 그 말은, 처음 해 보는 일이 많다는 뜻이에요. 그래서 가끔은 실수하고 틀려서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기도 한답니다.
이 책에는 그런 여러분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마음을 담았어요.
잘하지 못하는 '나'를 미워하기보다, 배우고 있는 '나'를 응원해 주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은 잘하지 못해도 괜찮아요. 여러분은 아직 배우는 중이니까요. 선생님은 여러분이 도전하는 모습뿐 아니라, 실패하고 실수하는 순간도 진심으로 응원해요.
서툴러도 괜찮아요. 천천히 가도 괜찮아요. 여러분은 지금도, 조금씩 자라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