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의지 (야구 선수)
: 김병곤 박사와 운동하며 느낀 점은, 체력 향상뿐 아니라 몸을 오래도록 건강하게 쓰는 방법을 알려준다는 것입니다. 《저속노화 운동》은 그 경험이 모두 담긴 책입니다.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고, 나이와 상관없이 몸을 관리하는 데 꼭 필요한 지침을 전합니다. 많은 분들이 이 책을 통해 운동의 즐거움과 건강한 변화를 경험하길 바랍니다.
김재환 (야구 선수)
: 프로에서 4번 타자로 뛰며 누구보다 치열하게 몸을 관리한 저에게, 김병곤 박사와의 트레이닝은 늘 새로운 깨달음을 주었습니다. 이 책은 박사님의 오랜 경험과 노하우가 그대로 담겨, 선수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몸을 지키고 나이를 이기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경기장에서 느꼈던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접근이 이 책 안에 녹아 있어, 건강한 삶을 이어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임도헌 (전 남자 배구 국가대표팀 감독)
: 운동은 경기장 밖에서도 삶의 질을 바꾸는 중요한 열쇠입니다. 저속노화 운동은 중년 이후에도 건강한 몸과 활력을 유지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입니다. 현장에서 선수들의 회복과 체력 관리를 보며, 일상 속 운동의 중요성을 더욱 느낍니다. 몸을 아끼는 법을 배우는 것이 곧 오래 움직일 수 있는 힘입니다. 지금부터 천천히 꾸준하게 해 보시길 권합니다.
최원호 (전 한화 이글스 감독·현 SBS 해설위원)
: 김병곤 박사와 10년 넘게 운동하며, ‘나이에 맞는 똑똑한 운동’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저속노화 운동’은 무리하지 않고도 체력을 유지하고 삶의 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지혜입니다. 누구나 따라 할 수 있고, 오랫동안 지속할 수 있는 방법이기에 더욱 가치 있습니다.
장세인 (대한스포츠한의학회 회장)
: 《저속노화 운동》은 단순한 운동 지침을 넘어, 스포츠 의학의 새로운 영역을 제시하는 책입니다. 그동안 선수들의 재활과 퍼포먼스를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중장년층을 위한 올바른 운동법을 담았습니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읽고 따라 할 수 있지만 결코 가볍지 않고, 중년 이후 건강한 삶을 원하는 이들에게 실천 가능한 해법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