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롤로그
-결국 끝까지 잘하는 아이들의 비밀
1장 사교육이라고 무작정 보내기만 하면 끝이 아닙니다
학원 플래카드에 걸린 입시 결과, 어디까지 믿을 수 있나
7세 고시, 영재 발굴일까, 공부 정서 박살내는 최악의 결정일까
학원 레벨 테스트 맹신하면 아이 입시 완전히 망가지는 이유
지독하게 세분화된 수업, 서울대 엄마의 초중고 12년 사교육비는 얼마?
내신 대비 학원부터 대형 수업, 팀 수업까지, 서울대 엄마의 학원 활용 공통점
서울대 엄마의 학원 옮길 결심, 아이 학원 바꿔야 할 절대 놓치면 안 되는 징조
‘자물쇠 반’까지 하면서 공부를 시켜야 할까? 서울대 엄마의 소신
2장 억지로 안 시켜도 알아서 잘하게 만드는 서울대 동기 부여
평준화 일반고에서 서울대 39명? 미친 동기 부여 ‘낙생고’
서울대생이라고 다를 것 같아요? ‘이것’ 관리 못 하면 성적 폭망
최소 중3까지 혼공력 못 만들면 답 없습니다
여행 갈 거 다 가면 공부는 언제? 서울대생의 여름방학 학습 루틴
한 달에 300만 원, 윈터 스쿨은 비싸기만 한 시간 낭비?
입시 끝나면 비로소 눈에 들어오는 ‘해 줄걸’ 리스트
3장 독서 지도만 잘해도 서울대 보낼 수 있는데 왜 안 하세요?
억지로라도 읽히면 장땡? 아이 국어 정서 망가뜨리지 않는 방법
국어, 엄마가 이렇게 안 하면 집 열채를 팔아도 성적 안 오른다
고등학교 국어 성적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시기는?
서울대생도 고난도 킬러 문항 잡으려고 ‘이것’까지 했다
독서지도 없이도 어휘력 올리는 지름길?
고등학교부터는 결국 ‘글빨’, ‘말빨’ 싸움이다
4장 목표 설정, 입시 전략, 교육 과정까지, 엄마가 안 하면 누가 해요?
일반고로 몰리는 의대생? 내 아이에게 딱 맞는 고등학교 고르는 법
‘그렇게 똑똑하던 애가……’, 영재고 커리큘럼 타다가 낙오되는 영재들
학군지 안 가면 입시는 포기? 서울대 엄마들의 선택은
내 새끼 내가 제일 잘 안다? 엄마라서 모를 수도 있다
외대부고에서 서울대 공대까지 직진, 초중고 수학 빌드업(1)
외대부고에서 서울대 공대까지 직진, 초중고 수학 빌드업(2)
목표도 공부법도, 차원이 다른 1등급 완성 서울대 초중고 영어 로드맵
5장 엄마 컨설팅 없이는 돈 부어도 성적 절대 안 오릅니다.
대학 보내고 남 되실 건가요? 대학 잘 보내 놓고 후회하지 않는 법
아이 유치원~초등 때 ‘이것’ 안 해 주면 평생 아쉽고 미안하다
엄마가 직접 하면 최소 수백만 원 아낄 수 있는 내 아이 입시 컨설팅
학종 포기한 아이? 엄마라도 플랜 B가 있어야 한다
서울대 문과 vs 이과, 성향은 타고나는 걸까, 엄마가 만들 수 있는 걸까?
학부모 총회 꼭 가야 하나요? 부모 모임에서 절대 하면 안 되는 세 가지
인간관계 난이도 끝판왕, 엄마들 모임 잘 활용하면 이만한 게 없다
에필로그
-내 새끼 입시 챙길 사람은 나밖에 없다
부록 Q&A
-엄마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에 대한 서울대 엄마들의 명쾌한 답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