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고 보는 해외여행 가이드북’이라는 새로운 캐치프레이즈와 함께 북유럽에서 가장 핫한 관광지와 음식점 정보 등을 추가해, 미지의 세상처럼 느껴지는 북유럽을 가장 생생하게 전달하는 데 중점을 뒀다. 또한 독자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 끝에 무작정 많은 정보를 전달하기보단 해외여행이 처음인 사람도 걱정 없이 여행할 수 있도록 핵심 정보만 꼼꼼하게 추려 담았다.
최근 몇 년간 코로나19로 인하여 막혔던 하늘길이 다시 열리면서 북유럽으로 향하는 여행자들의 발걸음도 늘고 있다. 『북유럽 셀프트래블』 2024-2025 최신판에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건강하게 여행하는 방법부터 현지에서 유용한 정보들까지 총망라했다. 북유럽 여행자들에게 이 한 권으로 완벽한 여행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들어온 만큼 믿음직한 『북유럽 셀프트래블』을 통하여 즐겁고, 신나게 여행을 준비해 보자.
<쓸 만한 인간> 배우 박정민이 주연을 맡은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에서 온몸을 다해 연기하는 것처럼 마음을 다해 쓴 책이 바로 『쓸 만한 인간』이다. 쉽게 읽히는 산문이지만, 가슴 속 깊이 울림을 주는 글귀들로 가득하다. 지치고 답답할 때 그래서 웃음과 위로가 필요할 때, 이 책을 펼쳐보길 바란다. 그가 진심으로 말해줄 것이다. 당신이 지금 가장 듣고 싶어 하는 그 말, 당신은 정말 소중한 사람이라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