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영 (LINE+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 셸 커맨드를 정확히 다룰 수 있게 도와주는 좋은 책입니다. 리눅스를 사용해본 적이 있다면, 셸에서 큰따옴표(")의 유무로 인해 전혀 다른 결과를 얻은 경험이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셸 커맨드를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셸 커맨드가 셸에서 어떻게 해석되고 어떤 순서로 처리되는지를 상세히 설명하고 있습니다. 리눅스를 처음 접하거나 셸 커맨드에 대한 경험이 많지 않다면, 이 책이 셸을 처음부터 제대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입니다.
최규민 (국가정보자원관리원(NIRS))
: 리눅스를 사용한 지 20년이 넘었습니다. 이전에는 서버를 베어메탈 서버에 설치하고 설정해야 했기 때문에 리눅스 명령어 사전 형태의 책을 탐독한 후 업무를 수행했습니다. 그러나 요즘은 IaaS와 같은 클라우드 기술 때문인지 기본 리눅스 사용법조차 모르는 엔지니어와 개발자가 많습니다. 서버를 좀 더 효율적으로 제대로 사용하고 싶은 독자를 올바른 길로 인도해줄 리눅스 기본서로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