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규별 (LG유플러스 최고데이터책임자)
: C++ 언어는 1985년에 등장한 이후 꾸준히 사용되면서 가치를 증명해 왔습니다. 이 책은 C++ 언어의 기본 문법을 시작으로 현업에서 객체지향 언어의 활용 방법을 알려 줍니다. 이와 더불어 여러 사람이 함께 개발할 때 코딩 규칙 위반 같은 문제를 컴파일 단계에서 발견하는 방법 등 몇 가지 실무 노하우도 소개합니다. 이러한 구성 덕분에 C++를 처음 접하는 입문자부터 다른 프로그래밍 언어에 익숙한 경험자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책이 될 것입니다.
유헌창
: 이 책은 실용적인 예와 출력 결과를 보여 줌으로써 C++ 언어의 문법을 제대로 이해하고 스스로 응용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체계적인 구성과 설명으로 초보자도 쉽게 접근할 수 있어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주제로 하는 C++ 교재로 적극 추천합니다.
임지순 (3PM Inc. CEO)
: C++ 같은 객체지향 프로그래밍 언어는 추상적인 개념을 다루기 때문에 어렵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 책은 C++ 객체지향 프로그래밍을 ‘눈에 보이게’ 설명해 줍니다. 명쾌한 설명과 그림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실용적인 소스 코드까지 담았으니 궁극의 C++ 책이라고 소개하고 싶습니다. 1997년부터 C++를 다뤄 온 전문가가 C++를 이해하고 쓰는 길로 인도합니다.
맹윤호 (이화여자대학교 신산업융합대학 겸임교수, 전 IBM Data & AI Engineer, 스퀘어라이드 대표)
: 이 책은 모던한 C++의 아름다움을 탁월하게 담아 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객체지향의 원리와 SOLID 패턴, 유지·보수하기 쉽게 해주는 코드 작성, 실무에 적용하는 방법 등을 균형 있게 다루며 양질의 실습 코드를 제공합니다. 많은 개발자가 C++를 C 스타일로 쓸 때가 많은데, 이 책은 C++를 본연의 방식대로 사용하고 싶은 개발자에게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