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워커 (퓰리처상을 수상한 『더 컬러 퍼플』의 작가)
: 정말 놀라운 책이다. 웃다가 울다가 하면서 읽었다. 발상부터가 독특한 이 책은 모든 독자의 마음을 활짝 열어줄 것이다.
템플 그랜딘 (콜로라도 주립대학 동물학 교수, 『동물과의 대화』의 저자)
: 너무 재미있어서 책을 놓을 수가 없었다. 내 삶의 목적을 새삼 돌아보게 하는 책이었다. 책을 덮자 눈물이 흘렀다. 나는 이 책을 사랑한다.
아이리스 레이너 다트
: 이 책은 고전이 될 것이다. 우아하게 전개되는 아름답고, 희망적이고, 부드러우며 자주 웃음을 터뜨리게 하는 이 책을 도무지 덮을 수가 없었다. 개를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틀림없이 나처럼 기쁨의 눈물을 흘릴 것이다.
대니언 브링클리
: 인간이라면 보물 같은 이 책을 반드시 읽어야 한다.
캐트린 미션 (작가)
: 베일리를 통해 세상을 떠난 우리 개가 끝까지 나를 사랑했다는 것, 그리고 내가 그렇듯 그도 여전히 나를 사랑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 책은 나를 치유했다.
허드슨 밸리 뉴스
: 티슈와 개를 옆에 두고 이 책을 읽다 보면 개의 목적은 인간을 사랑하는 것 그리고 우리에게 조건 없이 사랑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것임을 알게 된다. 그들이 그러하듯 말이다.
라이브러리 저널
: 웃기는 대목, 마음이 따뜻해지는 대목, 지나치게 감상적이지 않으면서 감동적인 대목이 엇갈리는 기쁨으로 가득 찬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유쾌하면서도 감동의 눈물을 쏟게 하는, 마음에 쏙 드는 책
커커스 리뷰
: <말리와 나> 그리고 <모리와 함게 한 화요일> 이 만났다.
모닝 콜
: 정말 멋진 이야기다. 유머가 정교하게 녹아 든 탁월하고도 감동적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