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 속으로 첫발을 뗀 '평범한 우리'의 이야기 <괜찮아, 나탈리> 시리즈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인기 만화가인 마리아 스크리반의 첫 그래픽노블이다. 출간 즉시 여러 매체에 소개되고,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선정될 정도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4권 《너 자신을 믿어》에는 나탈리가 첫 동아리 활동을 앞두고 고민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나탈리는 어떤 동아리를 봐도 딱히 끌리지가 않고, 자신이 동아리 활동을 잘할 수 있을지 의심스럽기만 하다.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고민의 벽을 넘어서, 한층 더 성장하는 나탈리의 이야기를 만나 보자.
미국 코네티컷주 스탬퍼드에 거주하는 만화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많은 상을 받은 인기 작가입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터지는 만화 《하프풀》을 전국 신문과 gocomics.com에 매일 연재하고 있으며, 미국과 영국 전역에서 판매되는 카드에 그림을 그리고, 다양한 잡지에도 만화를 기고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톡톡 창의력 미로 찾기> 이제 막 낙서 활동을 시작한 4~6세(만 3~5세) 아이가 창의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연필을 쥐는 근육을 단련하고 사물을 인지하는 능력을 길러야 합니다. 또한, 재미있는 활동이 아이의 창의력을 쑥쑥 높여줍니다. 아이는 ‘미로 찾기’를 하면서 연필 잡는 힘과 집중력을 기를 수 있어요. 미로를 찾는 동안 전체 그림을 파악하면서 판단력과 사고력도 자라나지요. 미로를 찾았다는 성취감도 얻을 수 있습니다. 미로 찾기를 비롯해 색칠하기, 선 긋기, 그림 찾기, 종이접기 등 다른 재미난 활동으로 아이의 기초 능력을 높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