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뿐인 삶, 매일의 삶 속에서 점점 나빠져만 가는 컨디션을 감수하며 사는 것은 그만 두자. 이제 조금씩, 계속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우리의 몸을 오래오래 쓸 수 있도록 방향을 고쳐야 할 때다. 업계 최고의 전문 피지컬 트레이너인 저자가 우리가 살아가며 실제로 할 수 있는 쉽지만 유익한 생활 운동과 생활 습관을 명쾌하게 설명한다.
잘 알려진 운동법의 허와 실, 집 안의 작은 도구를 사용하여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홈 트레이닝, 손쉽게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식사법까지 담았다. 어깨에 얹힌 묵직한 뭉침, 건강검진 때마다 신경 쓰이는 혈당치, 오늘 저녁 회식의 삼겹살과 소주, 나아가 매일의 삶에 대한 의심과 불만족 등을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하나하나 확실하게 풀어본다.
최근작 : … 총 28종 (모두보기) 소개 :평생을 강아지와 함께 자란 강아지 덕후이자, 현재는 비숑 두 마리(동백/춘백)와 동거 중인 개엄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법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교 통번역대학원에서 한일통역학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그 후 다니던 직장에 과감히 사표를 던지고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좋은 책을 한 권이라도 더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출판기획 및 번역을 진행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정의중독》, 《선생님, 저 우울증인가요?》, 《팬 베이스》, 《불멸의 과학책》, 《기적의 장 스트레칭》, 《빌런의 심리학》, 《나답게 살고 싶어서 뇌과학을 읽습니다》, 《구마 겐고 건축 산책》, 《다 읽은 순간 하늘이 아름답게 보이는 구름 이야기》, 《정의중독》, 《건강 수명 100세 습관》 등이 있다.
최근작 : 소개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의학부 스포츠 의학 종합센터 조교수. 아키타대학교 의학부를 졸업한 후 지치 의과대학교 부속 사이타마 의료 센터, 게이오기주쿠대학교 의학부 스포츠의학센터, 기타사토 연구소병원 등을 거쳤다. 당뇨병 전문의이자 일본 스포츠협회 공인 스포츠닥터 등의 자격이 있으며 생활습관병 진료 및 운동처방에 힘쓰고 있다.
현재 일본육상경기연맹, 전일본스키연맹 의사로서, 운동선수를 관리하고 있다.
“아프지 않게, 오래오래,
내 몸을 잘 사용하는 일상 트레이닝 법”
올림픽 메달리스트와 프로 선수를 관리해 온 최고의 전문가가
당신의 매일 건강을 혁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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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운동이 선택이라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일상 속 기적을 만드는 핵심 피지컬 트레이닝
오후만 되면 어깨가 결리고 계단을 오르면 무릎이 저리고 건강검진 결과가 예전 같지 않다? 요즘 들어 메뉴가 불균형한데 운동은 하지 않고 회식이며 모임이 잦은데 조금씩 건강이 나빠지는 기분이다?
한 번뿐인 삶, 매일의 삶 속에서 점점 나빠져만 가는 컨디션을 감수하며 사는 것은 그만 두자. 이제 조금씩, 계속해서, 올바른 방향으로 우리의 몸을 오래오래 쓸 수 있도록 방향을 고쳐야 할 때다.
이 책의 저자는 25년간 올림픽 메달리스트를 포함한 많은 프로 선수들의 신체와 섭생, 정신력 강화까지 지도해 온 업계 최고의 전문 피지컬 트레이너로 우리가 살아가며 실제로 할 수 있는 쉽지만 유익한 생활 운동과 생활 습관을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른 생활 건강의 명저. 잘 알려진 운동법의 허와 실, 집 안의 작은 도구를 사용하여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는 홈 트레이닝, 손쉽게 영양 밸런스를 맞출 수 있는 식사법까지.
어깨에 얹힌 묵직한 뭉침, 건강검진 때마다 신경 쓰이는 혈당치, 오늘 저녁 회식의 삼겹살과 소주, 나아가 매일의 삶에 대한 의심과 불만족. 최고의 전문가와 함께 하나하나 확실하게 풀어 가 보자. 내일의 당신은 정말로 소중하니까.
“지금부터 꼭 해야 하는 것을 가르쳐 드립니다.”
필수적인 것만 해도 압도적인 차이가 찾아온다, 건강을 향한 한 걸음
지금까지 목표가 우선인 삶을 살았다면 우선, 그 삶을 돌아보자.
현대인의 삶은 직장에 출근해서 퇴근하고 잠시 쉬거나, 학교에 등교해서 하교하고 잠시 쉬거나, 어딘가에 가서 한동안 그 일에 매진하고 돌아오면 기진맥진하는 것으로 끝나는 게 대부분이다.
하지만 우리의 몸은 정직하게 일정 이상의 활동과 올바른 자세와 제대로 된 섭식을 부여하지 않으면 시간을 들여 조금씩 망가지게 되기 마련이다. 만성 두통도 뻐근한 등도 굽은 허리도 모두 습관의 문제다. 이러한 삶의 태도에 대하여 평생에 걸쳐 타인의 ‘상태’를 돌봐 온 저자는 간단한 해결을 제시한다.
“지금, 바로 이 운동을 시작하세요.”
책에 수록된 운동들은 보통 한두 세트에 5~10분을 넘기지 않는 난이도가 낮은 운동들이다.
과격할 만큼 힘들지도 새로 기구를 사들일 필요도 없다, 집에 있는 쿠션과 식탁 의자를 사용하여 기적적으로 혈당치를 떨어뜨리고 아픈 목과 허리가 개운해지는 매직. 25년 동안 프로 선수들을 관리하면서 쌓아 온 저자의, 검증받은 노하우가 책에 포함된 동영상 강좌로 펼쳐진다.
그 어느 날 의사에게 처음으로 ‘운동하세요.’라는 말을 들은 당신. 이렇게, 매일 조금씩 건강해져 가기 위하여 이 책을 손에 잡았다면 곧바로 강좌와 함께하시기를.
이 한 걸음을 이제 이 책과 같이 떼어 보자. 이렇게, 매일, 조금씩. 건강해지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