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덕성여자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 확언한답시고, 믿어지지도 않는 말을 무조건 반복하면 오히려 부메랑처럼 반대의 효과가 나타난다. 자기 자신을 부드럽게 설득하는 확언이 건강한 확언이다. 이 책은 충분한 설명으로 “아이를 위하고 엄마를 위하는” 확언의 내용을 독자 스스로 잘 납득하도록 도와주고 있다.
박재원 (사람과교육연구소 부모연구소장)
: 아이에게 가장 중요한 성장 환경은 부모의 마음 상태다. 하지만 거대한 교육 시장은 ‘낙오 공포’를 조장하며 엄마의 진심을 아이로부터 점점 멀게 한다. 긍정 확언 습관은 엄마의 진심을 회복하는 매우 효과적인 방법이다.
안병천 (관악FM 대표)
: 1분 40초. 긍정 확언 한 개를 읽고, 잠시 짧게 곱씹어 본 시간입니다. 혹시나 해서 다른 긍정 확언도 스톱워치를 켜놓고 읽어보았습니다. 아무리 길어도 2분. 의도했는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한 것은 마음의 빈틈을 내기 힘든 현대인에게 이 시간은 매력적이라는 것입니다.
임기용 (한국코치협회 인증 전문코치 KPC, NLP 트레이너)
: 긍정적인 말과 태도가 자녀의 성장과 자아 발전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누구나 알고 있는 바입니다. 긍정 확언 습관은 이를 어떻게 생활 속에서 잊지 않고 실천할 수 있는지 알려주는 책입니다.
유하진 (경희사이버대학교 한방건강관리학과 교수)
: 우리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라는 말이 있습니다. 희망, 지혜, 용기, 인내와 같은 긍정적 감정이 개인의 주관적 행복과 심리적 안녕감을 높여줍니다. ‘긍정 확언 습관’은 이러한 원리를 바탕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지영 (학부모)
: 남들에겐 격려와 응원의 말은 잘하면서 스스로에게는 참 인색했습니다. 긍정 확언 한 줄 나에게 쓰는 것도 남 눈치가 보였습니다. 한 달 동안 긍정 확언을 써보니(해보니) 자존감도 올라가고 부정적으로 생각하던 사고 패턴이 놀랄 만큼 나에 대한 사랑으로 채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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