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대흥 (KWMA 사무총장)
: 풀뿌리 선교 모델에서 보여 주는 선교 운동은 다시 한국 교회 선교를 회복시킬 뿐 아니라 지역 교회를 생동감 있는 선교적 교회로 만들어 주리라 믿습니다.
공베드로 (한국 OMF 선교회 대표)
: 이 성경적인 ‘풀뿌리 선교’가 21세기 선교의 새로운 동력이 되고 주도적 선교 모델이 된다면 더 많은 나라와 민족과 지역에서 선교 활동이 강화되리라 생각됩니다.
신관식 (법환교회 담임목사 / 나무와숲 이사장)
: 이 책이 선교적 교회를 꿈꾸는 모든 교회, 모든 목회자, 모든 성도의 손에 들려지고, 이 책의 내용이 실천되어 하나님의 거룩한 비전인 세계 선교를 함께 이루어가기를 소원합니다.
최욥 (선교한국 사무총장)
: 선교에 수동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떠나 적극적이고 기쁜 마음으로 우리가 처한 상황에서 선교에 참여하도록 돕는 탁월한 안내서입니다.
한철호 (미션파트너스 상임 대표)
: 선교를 선교사들만의 것이 아니라 모든 그리스도인의 것으로 전환할 수 있다면 한국 선교의 정점은 미래에 올 수 있다는 소망을 품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이 그 길을 열어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