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 생명다양성재단 이사장)
: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라는 아리스토텔레스의 선언은 ‘사회적 뇌는 친구가 필요하다’는 뜻이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소셜미디어를 통한 ‘접속’이 아니라 직접적인 ‘사회적 접촉’이다. 아주 쉬운 방법이 있다. 자주 만나 서로 사랑하자. AI 시대를 살아갈 현대인 모두에게 이 책을 권한다.
김경일 (아주대 심리학과 교수, 인지심리학자, 《지혜의 심리학》, 《이끌지 말고 따르게 하라》 저자)
: 이 책이 30년 전에 나왔으면 나의 학창시절 공부와 이후의 연구 활동이 얼마나 수월해졌을까 하는 생각이 절로 날만큼 뇌를 가장 쉽고 정확하게 이해하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필자의 노력과 센스에 감탄이 절로 나온다. 무엇보다, ‘연결’을 갈망하면서도 왜 우리가 고립과 분열을 택하게 되는지, 그리고 왜 타인과 연결될 때 가장 건강하고 강해지는지를 명확하고 흥미롭게 풀어낸 점이 놀랍다
정재승 (KAIST 뇌인지과학과+융합인재학부 교수, 《정재승의 과학 콘서트》 저자)
: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깨닫게 될 것이다. 우리가 서로를 필요로 하는 것은 약해서가 아니라, 그것이 인간의 본질이기 때문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인간은 혼자 살아남을 수 있도록 만들어지지 않았다.” 이 문장을 이 책은 신경과학의 가장 아름다운 문체로 증명한다.
데이비드 이글먼 (스탠퍼드대학교 뇌신경과학자, <더 브레인> <인코크니토> 저자)
: 우리의 마음이 독주자가 아니라 교향악단이라는 것을 일깨워주는 책!
우리는 연결을 위해 만들어졌어요.
월스트리트 저널
: 우리를 너무 자주 갈라놓는 지금의 세상에서 진정한 연결이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지 시의적절하게 짚어낸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