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곰희 (금융 크리에이터, 유튜브 <박곰희TV> 운영자)
: 가장 현실적으로 적용가능한 부의 해답
과거보다 현대 사회의 많은 이들이 재무적인 성공을 꿈꾸고, 그 수요에 답하듯 성공한 사람들의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과거에는 성공한 사람을 만나는 것이 거의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한 권의 압축된 책으로 그들이 평생을 통해 깨달은 것들을 접할 수 있는 축복받은 시대인 셈입니다.
우리는 때로 성공한 사람들을 보고 “뭘 해도 성공할 사람 이다”라는 표현을 쓰곤 합니다. 성공을 하기 위한 방법보다는 그것에 임하는 사람의 마인드가 더 중요하다는 의미일 것입니다. 우리가 사업을 하든 투자를 하든 근로자로서 살아가든, 우리에게 중요한 것도 ‘마인드’입니다.
이 책은 자수성가한 사람의 성찰을 통해서만 얻을 수 있는 마인드셋의 지혜가 담겨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단 순히 다른 사람의 성공 공식을 따라가서 경제적 자유를 이루려고 합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그런 방법은 존재할 수 없으며, 세상을 대하는 우리의 마인드를 바꿔야 함을 강조합니다. 또한 가장 현실적으로 적용 가능한 부의 메시지를 전합니다.
이 책에서는 다른 그 어떤 책보다 성공에 대한 자세한 해석과 부자가 되고 싶은 고민에 대한 해답을 들을 수 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를 살아가며 성공을 꿈꾸는 많은 이들에게 큰 줄기를 잡아주는 지침서가 될 것입니다.
주언규 (PD · 《슈퍼노멀》 저자)
: 부에 대한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
부는 돈이라는 축으로만 이해할 수 없다. 결국 부는 그것 을 대하는 마음과 태도에서 점화되기 때문이다. 저자가 지나온 시간 속에서 마주한 선택을 따라가다 보니 나의 과거가 그 위에 오버랩된다. 책을 읽는 동안 잊고 있던 초심이 되살아난다. 돈을 처음 다루던 마음, 작은 성취에도 기뻐하던 나, 더 나은 모습을 꿈꾸던 내 모습…… 희미해졌던 마음이 이 책 안에서 다시 또렷해진다. ‘지나온 시간 들이 모두 의미 있었다’라고 고개를 끄덕이며 단단해지는 마음을 느낀다. 저자는 말한다. “자기 의심을 멈추고, 스스로 설정한 한계에 의문을 제기하라.” 이 문장은 나아가 지금의 나까지 흔들어 놓는다. 나는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왔는가? 날 움직이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시간을 어디에 어떻게 쓰고 있는가? 나는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인가? 이 책은 그 질문들에 기꺼이 응답하게 만든다.
이 책은 부의 기술을 알려주는 책이 아니다. 흐트러진 마 음을 정렬해서 나를 중심에 앉히고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이 책은 부를 ‘삶을 해석하는 방식’으로 끌어올린다. 부는 멀리 있는 목표나 어느 날 갑자기 찾아오는 행운이 아니라, 자신을 지켜낸 시간의 누적이라는 진리로 독자들에게 경종을 울린다. 이 책으로 천천히 그리고 하나씩 스스로를 바로 세우는 시간을 갖는다면, 부에 대한 막연함과 답답함에 대한 실마리가 보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