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훈
: 이 책은 우리가 믿어온 재활용의 진실을 바로잡고, 지속 가능한 미래로 나아가는 길을 보여준다.
김미화 (자원순환사회연대 이사장)
: 풍부한 경험과 통찰이 고스란히 담긴 이 책은 우리 사회가 나아가야 할 자원 순환의 방향을 제시하는 든든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강찬수 (환경신데믹연구소장, 전 중앙일보 환경전문기자)
: 1967년 보건사회부 공해계가 출발하면서 국내에 환경정책이 태동한 지 어느덧 60년이 되어가는 즈음에 그 기초를 다시 다지는 책을 만날 수 있어 반갑기 그지없다.
최열 (환경재단 이사장)
: 왜 재활용의 순환이 막혔는지, 무엇을 바꿔야 하는지 명확히 보여준다. 환경재단은 이 책이 사회 각 분야의 행동과 제도를 연결하는 중요한 나침반이 되리라 확신한다.
정규석 (녹색연합 협동사무처장)
: 대한민국의 자원 순환에 대해 현실과 미래를 내다보려 한다면, 이 책을 꼭 권하고 싶다.
장세만 (SBS 기후환경전문기자)
: ‘플라스틱 빨대’ 문제 하나 제대로 풀지 못해 수년째 갈팡질팡하는 자원 순환의 혼선 속에 우리가 경청할 귀중한 목소리다.
박홍배 (국회의원)
: 진짜 순환을 만들기 위해, 끝까지 책임지는 구조가 필요하다. 이 책은 그 길을 찾는 데 든든한 안내자가 될 것이다.
김천주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 회장)
: 재활용 문제의 좌절 원인이 개인이 아니라 제도와 시장에 있음을 보여준다. 이제는 소비자의 실천이 구조적 변화를 이끄는 힘으로 이어지도록, 사회가 응답해야 한다.
허탁
: 우리가 성실히 분리한 쓰레기가 왜 다시 불타 없어지는지, 그 근본적인 이유를 구조적이고도 통찰력 있는 언어로 풀어냈다. 환경정책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줄, 꼭 읽어야 할 책이다.
김석완
: 순환경제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앞으로 추진해야 할 각종 제도와 정책을 제시하고 있어 학문적 논의와 사회적 실천을 잇는 가교로서 이 책이 크게 기여할 것이라 본다.
홍순명 (한국환경기술사회 회장, 폐기물처리기술사)
: 재활용의 허상을 넘어 현장의 해법을 보여주며, 과학·정책·시민이 함께 만드는 순환사회의 길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