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게도 항상 내 편이셨던
평생 잊히지 않는 교회선생님이 계신다!”
저자는 교회의 많은 봉사처가 다 중요하지만, 한창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준다는 점에서 교회학교 교사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그렇게 중요한 교회선생님의 사역을 어떻게 감당해야 하는가?
30여 년간 청소년 사역을 해온 저자는 교사 사역의 출발은 ‘관계’라고 강조한다. 먼저 아이들과 친해져야 한다. 그래야 아이들이 자신의 진짜 이야기를 꺼내놓으며, 그때부터 진짜 교육이 시작될 수 있다.
저자는 이 책에 어떻게 하면 아이들과 친해질 수 있는지, 왜 관계 사역이 중요한지부터 교회선생님으로서 무엇을 준비하면 좋은지까지 자신의 경험에서 비롯된 노하우를 십분 담았다. 동시에 그토록 중요하고 쉽지 않은 교회선생님으로 헌신하는 한국 교회의 모든 선생님들에게 다시 한번 힘내보자고 응원을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