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포스트
: 일상과 환상이 만나는 지점을 황홀하게 드러내는 놀라운 이야기들.
퍼블리셔스 위클리 (미국)
: 우아한 문장과 묵직한 감동. 켄 리우의 이야기들은 우리 시대 최고의 사변 소설이다.
시애틀 타임스
: 켄 리우는 소박하고 명징한 언어로 우리가 외면하고 싶은 불의와 억압을 거침없이 밝힌다. 그가 빚은 선연한 이미지들은 책을 덮은 후에도 어느 쪽이 옳은 길인지를 날카롭게 가리킨다.
South China Morning Post (홍콩)
: 도덕적 갈등에 고뇌하면서도 인간성을 잃지 않는 인물들을 그린 보석처럼 반짝이는 이야기들. 읽기 전에 눈물 닦을 화장지를 준비할 것.
아사히 신문
: 인간이 살아가려면 물과 식량과 과학만이 아니라 이야기가 필요하다. 켄 리우는 캄캄한 우주를 향해 던진 이야기의 그물로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필요한 의미를 자아낸다.
니혼 게이자이 신문
: 한숨이 새어 나올 만큼 주옥같은 이야기들. 켄 리우는 애수 어린 세계를 잔혹하면서도 감성적인 필치로 그려내는 작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