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힘찬 (IT블로거, IT컬럼니스트 hrmac.tistory.com)
: 지금까지 AI 활용에 집중했다면, 2026년부터는 AI 적용을 고민해야 합니다. 한동안 ESG 평가 체계가 화두였던 것처럼, 이제는 모든 산업의 거버넌스,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리더십, 가이던스, 컨센서스가 AI를 향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를 평가하는 기준이 바로 보안, 저작권, 산업, 교육, 법률, 개발로 이루어진 이 책의 제목 'S.H.I.E.L.D.'다. 진정으로 AI가 적용된 조직을 가지고 싶은 리더라면 당장 이 책부터 읽길 바랍니다.
김유석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 회장)
: "인공지능 시대에 인간은 어떤 가치를 지켜야 하는가?" 《AI 100 생존 전략 트렌드 실드》는 이러한 질문에 대한 통찰과 해답을 제시합니다. 이 책은 단순한 트렌드 책이 아니라, 변화의 시대를 준비하는 모든 이들을 위한 철학적 지침서이자 실천적 안내서입니다.
임홍철 (정보보안리더스포럼 회장)
: 저자들은 보안, 저작권, 산업, 교육, 법률, 개발이라는 다양한 분야에서 오랫동안 근무해온 경험을 가진 실무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AI와의 공존이라는 주제를 풀어내고 있습니다. 이 책은 독자들이 느끼는 지식의 결핍과 방향을 찾지 못해 헤매는 모호성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윤석진 (중앙대학교 경영경제대학 겸임교수, KIM & CHANG 컨설팅 전략 대표)
: 쉴드(SHIELD)는 중세 유럽의 전투에서 기사들의 생존을 위한 필수 도구였습니다. 제목에서 현시대의 보안 방어에 대한 절박함이 효과적으로 전달됩니다. 이 책의 내용이 외부 위협으로부터 사용자와 운영자를 보호하는 수호자의 필수 도구로 활용되기를 기대합니다.
주현재
: 기술의 활용과 함께 윤리와 보안의 원칙을 놓치지 않고 세심히 다루고 있습니다. 교육은 인간의 성장과 신뢰를 다루는 영역이기에, AI 시대의 혁신은 반드시 책임과 가치 위에 세워져야 하며 이 책에서는 그 균형점을 놓치지 않으면서, 교사가 내일의 수업에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실질적 지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