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모 (번역가)
: 10년간 많은 본격 미스터리 소설을 번역해 왔지만 마지막에 이렇게까지 소름이 돋는 작품은 없었다.
이마무라 마사히로 (소설가)
: 그야말로 ‘곡예 같은 논리’. 훌륭한 클로즈드 서클물이다.
아키요시 리카코
: 범인이 밝혀지고 난 후에도 방심 금물! 얼얼한 맛의 에필로그에 백퍼센트 경악 보증.
다케모토 겐지
: ‘리조트 시추에이션’, ‘카르네아데스의 판자’, ‘와이던잇’의 정교하고 교묘한 융합. 이 책을 읽는 자에게 더없이 행복한 저주 있으라.
노리즈키 린타로 (소설가)
: 본격 미스터리가 살아남기 위한 <단 한 가지 멋진 방법>이 여기 있다.
아리스가와 아리스 (소설가)
: 극한상황 속의 수수께끼 풀이를 즐긴 독자에게 놀라운 <진상>이 덮쳐든다. 이 충격은 평생 간다.
아오사키 유고
: ‘수수께끼 풀이’도 ‘극한상황’도 우리의 그릇을 가늠하기 위한 시련이다. 쏟아지는 물은 차갑고 아무래도 붉은 듯하다.
아쓰카와 다쓰미 (미스터리 작가)
: 작품의 소재에 공감을 느꼈다. 활달하고 자유자재한 논리와 결말에 취했다.
이가라시 리쓰토
: 압도적인 경탄과 여운. 수수께끼를 사랑하는 독자의 마음에 두루두루 꽂히기를.
곤노 덴류
: 모두 죽느냐, 범인만 죽느냐. 극한의 <광차 문제> 미스터리 개막!
시오타니 겐
: 가슴을 꽉 죄는 긴박감 속에서 펼쳐지는 극상의 범인 찾기.
스기에 마쓰코이 (비평가)
: 데스 게임 추리물로서 특출한 완성도를 자랑한다. 어쩌면 이렇게 무서운 생각을 했을까.
센가이 아키유키 (미스터리 평론가)
: 본격 미스터리와 ‘광차 문제’의 결합이 이렇게 무시무시한 지옥을 낳을 줄이야.
니타도리 케이
: 절망적인 범인 찾기. 찾지 못하면 죽음. 찾아도 지옥. 압도적인 폐쇄감이 넘치는 리얼 데스 게임 개막!
마시타 미코토
: ‘범인’에게 속았다! 추리소설을 처음으로 읽었을 때의 감동이 되살아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