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핑커 (하버드 대학교 심리학과 교수, 『Rationality』(Viking, 2021)의 저자)
: 교육은 오랫동안 직관과 경험에만 의존해야 했던 불확실한 기술이었다. 하지만 이제 과학이 그 안개를 걷어내고 있다. 이 책은 혼돈 속에 가려져 있던 교육이라는 기술을 명확하고 효과적인, 그리고 무엇보다 즐거운 예술의 경지로 끌어올린다.
스콧 영
: 놀라운 통찰로 가득한 책이다. 최신 뇌과학 연구의 정수를 모아 누구나 당장 실천할 수 있는 혁신적 방법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교육자는 물론, 더 나은 배움을 갈망하는 모든 이들에게 새로운 지평을 열어줄 것이다.
김새로나 (창원남산고등학교 수석교사)
: 학습의 인지신경과학적 원리를 명쾌하게 풀어낸 탁월한 안내서다. 복잡한 뇌의 학습 메커니즘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며, 이를 바탕으로 실제 교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제시한다. 학습도 메커니즘을 알아야 의도했던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더 나은 학습 경험을 설계하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피터 브라운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공저자)
: 뇌에서 학습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인지과학, 신경과학적 지식을 동원해 쉽게 풀어 설명한다. 교사, 학생, 학부모 모두가 즉시 실행할 수 있는 귀중하고 실용적인 아이디어를 담았다.
스티븐 스트로가츠 (코넬 대학교 수학과 교수, X의 즐거움 저자)
: 신경과학 정보를 유머와 함께 풀어냈다. 이 책은 교육학의 오랜 난제를 뇌과학적 관점으로 새롭게 해석한다. 이 책에서 얻은 통찰력을 하루빨리 나 자신의 교육과 학습에 적용하고 싶다.
푸자 K. 아가월 (『강력한 교육Powerful Teaching』 공동 저자)
: 교육학, 심리학, 신경과학이 만나 빚어낸 혁신적인 책이다. 인지과학자이자 교육자로서 이 책을 읽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인지과학 분야의 흥미진진한 연구 결과와 함께 당장 강의실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들이 가득 담겨 있다. 탄탄한 연구 결과에 기반한 교육 방법을 찾고 있다면 이 책을 꼭 읽어야 한다.
나탈리 웩슬러 (『지식 격차The Knowledge Gap』 저자)
: 쉽고 매력적인 책이다. 모든 교사가 반드시 알아야 하지만 미처 배우지 못하는 정보를 세심히 전해준다. 이 책의 지침을 따르면 교육자는 더 쉽게 가르치고, 학생도 더 쉽게 배울 수 있다.